워치만니 지방교회
작은 무리(The Little Flock) 또는 지방교회 등으로 알려진 이 모임은 일반적으로는 그의 영어 이름인 워치만니(Watchman Nee)(1903-1972)로 알려진 니 수추(Ni Shu-Tsu)에 의해 중국에서 1920년대에 시작되었다. Nee는 그의 할아버지가 회중교회 목사이고 그의 부모들은 신실한 감리교신자들인 중국인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을 위하여 사람들을 깨우는 목적을 가진 종치는 자라는 것을 자신에게 끊임없이 생각나게 하려고 본래 이름인 니 수추(헨리 니)를 니 토생(워치만)으로 바꿨다.
이름뿐인 종교적 청년기로부터 그는 감리교 복음전도자인 도라 유(Dora Yu)에 의해 회심되었고, 곧이어 독립 선교사인 마가렛 바버(Magaret E Barber)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는데 그는 그녀를 통해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와 폐쇄파 플리머스 형제회의 저술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교회조직에 있어서 다비의 반교파적 접근을 채택했고 곧이어 소규모의 복음주의적 그리스도인 무리의 인도자로 부상했다. 1920년대 말에 그는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가 이끄는 형제회의 한 부류와 접촉을 가졌고 그들의 초청으로 1933년에 영국을 방문했다. 그러나 그들은 오스틴 스팍스가 관장하는 비형제회 모임인 HOCF(Honor Oak Christian Fellowship)과 허가받지 않은 교통을 하였다는 이유로 니와의 관계를 곧 단절했다.
복주에서의 소규모 시작으로부터 니의 운동은 중국 전역에 확산되었다. 1930년대에 그는 넓은 지역을 여행하며 기독교의 하나됨의 기본적인 표현으로서 (분열적인 교파주의에 맞서) 각 도시마다 오직 한 지방교회(회중)만 있어야 한다는 그의 신념에 근거한 회중들을 만났다. 1922년부터 1952년(중국혁명이 기독교의 확산을 차단했던 때인) 사이에 200개 이상의 지방교회들이 그의 사역을 통해 일어났다. 니는 또한 50권 이상의 책을 썼는데 대부분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교회생활에 관한 것들이다. 교회에 관한 그의 성숙된 견해는 그의 가장 유명한 책인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교회생활'(사역의 재고)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는 또한 '영에 속한 사람'을 썼는데 그 책에서 그는 몸 혼 영으로 구성된 사람의 세 부분의 본성에 대한 그의 이해를 발전시켰다.
1949년에 권력을 장악한 중화인민공화국은 니를 (또한 그와 제휴함으로 관련이 있는 교회들을) 미국과 국민당 정부를 위해 간첩행위를 했다고 고소했다. 그는 처음에는 상해에서 축출 되었고 그후 1952년에 투옥되었다. 그는 1972년 감옥에서 죽었다.
1930년대에 니는, 체후(Chefoo)에 있는 교회를 세우고 그 교회의 장로가 된 전 개신교 목회자(former Protestant minister)인 위트니스 리를 동역자로 얻었다. 그는 1932년에 니의 사역에 동참했고 몇년 내에 니의 가장 소중한 동역자가 되었다. 폐결핵과 싸우던 3년간의 부재 후에 위트니스 리는 중국혁명 직전인 1948년에 전시간 사역자로서 니와 재결합 했다. 니는 위트니스 리를 대만으로 보냈는데 그곳의 교회들은 번성하여 태평양 연안으로 확산되었다.
미국으로 이주한 성도들은 그 운동을 서부 해안으로 가져왔다. 위트니스 리는 1962년에 미국으로 이주해서 리빙스트림 미니스트리(LSM)를 설립했다. 그는 지방교회들 가운데 인도적 지위에 있는 전시간 사역자로 인정받아온 이래, 지방교회의 확산을 위해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해 왔다. 그는 또한 워치만 니의 저술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몇가지 신학적 강조점들을 소개함으로 그 운동 안에서 혁신을 위한 근원이 되었는데 예를들면, "기도로 말씀먹기" "주의 이름을 부름"과 같은 몇가지 실행들은 논쟁의 주제가 되었다.
조직
지방교회는 교회의 하나, 교회생활의 단체성, 그리스도의 교회에 대한 직접적인 머리 역할을 주장한다. 주된 강조점은 교회생활, 함께 모임(일주일에 여러번),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과 교회(회중)생활의 의무를 분담함에 있어 각 지체들의 기능과 책임이다. 성직자와 평신도를 구분하는 것을 거절함에 있어, 교회생활의 실제적인 표현을 위한 본이 세워져 왔다.
지방교회는 한 도시에 하나인 독립적 회중들의 교통으로서 조직된다. 각 회중은 그들을 가르치고, 복음을 전하고, 일반적인 행정일을 하는, 회중들이 인정하는 인도자들 중에서 나온 2-5명의 소규모 장로그룹에 의해 인도된다. 또한 사도적 기능을 가지고 교사와 리더쉽훈련가로서 지방교회들을 순회하고 지방교회가 아직 없는 도시에 새로운 모임을 시작하기도하는 소규모의 사람들도 있다. 지정된 사역자들은 다소간 공식적으로 그들의 수고들을 독립된 사역으로 조직한다. 예를 들어, 위트니스 리의 경우에 그의 사역은 리빙스트림 미니스트 리로서 합병되었고 그것은 현재 지방교회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도적 노력(endeavor)이다.
다비의 반 교파적 자세가 문제를 일으켰던 플리머스 형제회처럼 니의 운동도 분파적인 이름을 갖지 않았다. 지방교회는 자신들을 다만 교회라고 부른다. "지방교회"라는 말은 편의상의 호칭이지 이름이 아니다. 지방교인들은 그들 자신들을 "(어느 도시에 있는) 교회"라고 부른다.
지방교회는 새로운 도시에 회중을 조직하고자 하는 교인들의 자발적인 운동에 의하거나 사도적인 사역자들에 의해 일반적으로 확산되어 왔다. 미국에 있는 교회들은 처음에 대만으로부터 이주해 온 성도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러나 최근에 위트니스 리의 권고로 지방교회는 새로운 전략을 채택해 왔는데, 그것은 "예루살렘의 원칙" 이라고 불리우는 것으로서 새로운 모임을 탄생시킬 단일한 목적으로 한 작은 무리의 교인들이 새로운 지방으로 이주하는 것이다.
신앙
지방교회들은 워치만 니와 위트니스 리의 풍부한 저술 안에서 발견되는 가르침을 따른다. 간결한 요약은 (미국종교백과사전 중 '신조(Creeds)'안에서 재인쇄된) '지방교회의 신앙과 생활' 이라는 소책자에서 볼 수 있다. 그러한 선언은 플리머스 형제회와 유사한 근본주의적인 기독교 신앙을 고백하고 있으며, 삼위일체에 대한 신앙, 그리스도의 신성, 예수님의 처녀탄생, 대속적인 구속, 예수님의 부활, 그분의 재림, 성경의 축자영감의 신앙을 확증하고 있다.
예상할 수 있듯이 특별한 주의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하나를 취급하는데 주어진다. 종파주의, 교파주의, 범교파주의를 모두 거절하고 각 지방 안에 있는 모든 믿는이들의 하나됨을 주장한다.
지방교회는 자신들을 성경적인 교회의 회복(또는 복구)의 역사라고 생각한다. 사도시대 이래 완전한 교회생활과 그 하나됨이 상실되었지만, 말틴 루터와 종교개혁으로 회복이 시작되었고 진젠돌프 백작과 모라비안(Moravians), 요한 웨슬리와 감리교도들, 더 최근에는 플리머스 형제회의 경건주의 회복을 통해 계속되었다. 지방교회를 통해 그리스도의 풍성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체험(예를 들면,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누림)과 성경에 근거한 교회생활의 실행이 회복되고 있다. 회복의 일부 요소들은 논쟁의 초점이 되어왔다.
"기도로 (말씀)읽기"는 기도의 말로서 성경 말씀을 사용하는 경건한 실행이다. 기도하는 중에 개인이나 단체들은 성경으로부터 단어나 구절들을 반복해서 말하면서 찬양이나 감사의 말을 자주 삽입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체험이 성경말씀을 통해 기도하는 사람 안으로 들어오기 위한 것이다. 실행의 명칭 자체가 가르키고 있듯이, "주의 이름 부름"은 " 오 주 예수"라는 문구의 반복에 의한 하나님에 대한 기도이다.
"불태움(Burning)"은 하나님과의 밀접한 접촉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복음의 메시지로 감동시킬 때 그 사람은 "불태워진 것"으로 본다. "불태움"은 또한 어떤 사람의 그리스도인 이전의 생활이나 미지근한 헌신의 상태들이 불 속에서 태워지는 실행이다. 문자적으로 재침례인 "장사지냄(burying)"은 그리스도인 헌신의 보다 새로운 단계의 상징하며, 지방교회 성도들은 한번 이상 침례 받을 수 있다.
구성원
1991년에 지방교회는 6개 대륙에 교회(회중)들이 있었다.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들 안에 가장 많은 성도들이 있다. 대만에 200여 교회 6만명의 성도들이 있다. 미국과 카나다에는 265개 교회 1만 5천명의 성도들이 있다. 남 아메리카와 중앙 아메리카의 스페인어 모임 안에 1만 6천 5백명이 있다. 유럽,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도 교회들이 있다. 혹독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중국 본토에도 생존하는 성도들이 있어 보이며, 이 운동은 지난 기간 동안 실제로 수십만의 성도들에게 확산되었다. 소련의 붕괴 이후 지방교회는 동유럽과 러시아에 복음 사역을 시작했고 1992년에 모스크바와 성 페테스브르크에 교회가 생겼으며 다른 나라에서도 사역을 발전시키고 있다.
특기사항
1970년대에 지방교회와 보다 큰 복음주의적인 그리스도인 단체 안의 일부 유력한 대변자들 사이에 있었던 논쟁은 1980년대의 일련의 법적 조치의 과정 속에서 절정에 달했다. 일부 신흥종교들을 소위 "이단(cults)"라고 공격하는 전쟁을 통해서 알려졌던 일부 저술가들이 지방교회를 이단(heresy),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경건에 대한 독특한 형태를 발전 시킨다고 공격했다. 여러 권의 책들이 쓰여졌고 지방교회에 관한 여러 항목들이 그리스도인 "이단퇴치" 문서들 안에 등장했다. 문서에 의한 명예훼손과 그들의 사역이 불공정한 비판들에 의해 손상당하지만 (다른 방법으로는) 사과를 받아내기가 불가능함을 주장하며, 지방교회는 여러 개의 소송 사건을 통해 지방교회를 공격하는 한 권의 책을 출판한 사이비이단연구소(the Spiritual Counterfiets Project)를 제외한 모두에게 비난책자의 회수와 사과문을 받아냈다. 위 연구소에 관한 사건은 법정 판결까지 갔고 1985년에 사이비이단연구소가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천 백만불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아냈다.
(지방교회에 대한 반대의견)
양태론 삼일하나님 사람으로서의 성육신등 교리에 근거하여 교리로 안경을 쓰고 성경을 접하다 보니 성경을 성경대로 보지못하고 교리의 눈으로 교리의 안경을 쓰고 성경을 이해를 하다 보니 큰 오류 속에서 개신교와 다른 성경의 해석으로 다른복음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특히 그들의 교리를 보면 신학의 핵심에서 상당한 개신교와 다른 해석을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예수를 보는 눈과 해석의 차이가 너무 달라서 완전히 다른 신학으로 갈라져 있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 특히 예수를 보는 신학 부분에서는 개신교 신학과 전혀다른 방향으로 해석이 되어 같은 예수를 믿는것 같으나 지방교회의 예수는 개신교의 예수가 아닌 개신교와 다른 예수로 보고 있습니다 지방교회가본 예수는 겉포장만 예수가 있고 그 속에는 예수가 워치만니의 영적세계란 교리로 감추워 진체 워치만니의 영적 특별한 세계라한 영의세계를 포장한 이단적 교리가 교리로 포장이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워치마니의 영적 교리가 결국은 예수를 다르게 보게 만들었다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저와 그동안 많이 논란을 벌여온 성탄절부정 부활절부정 십자가부정의 배경과 이유를 이러한 신학적 배경에서 밝혀드립니다....... 개신교가본 이단인 지방교회가 왜 성탄절.부활절.십자가를 부정할까요... 그 배경의이유는 예수를 잘못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같은 예수를 믿는것 같으나 그속을 신학으로 드려다 보면 지방교회가 보는 예수와 개신교가 보는 예수는 너무도 다른 예수 입니다..... 지방교회는 개신교의 신학과는 전혀 다른 신학의눈으로 예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특히 탄생하실때의 예수의 모습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본체로 보지않고 사람 인간으로서의 예수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예수의 신분을 하늘의계신 전지 전능자가 아닌 미천한 인간 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미천한 우리와 같은 사람 인간으로 태어나서 구원을 완성을 하면서 비로서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성화 과정을 통하여 오르는 신학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예수가 출생할때의 신분이 미천한 신분 였기에 워치만니의 교리와 신학에는 탄생이란 단어도 없으며 고작 성육신 정도로만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교리로 쇠뇌가된 워치만니의 교리에 심취가된 추종자들은 개신교의 신학인 성탄절 부활절등을 볼때 인간인 사람예수의 신분에 맞지않는 에수로 보고 있기에 성탄이란 높임의 표현은 낮은 신분에 격이 맞지 않기에 그들은 교리에서 높인말의 표현을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을 하기 위해 절기니 날짜니 율법이니를 동원을 하여 탄생때의 신분을 낮추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해석상에도 잘못된 해석이 되고 있으나 그분을 보는면에 있어서 엄청난 착난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하여 예수를 교리로 잘못보게 하는 교리를 만들다 보니 성경의 해석도 여기에 �추다보니 개신교의해석과 전혀다른 눈으로 해석을 하여 다른 복음을 만든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신학에 앞서 그리스도인의 도리에도 어긋난 논리라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도 도리가 있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입장에서 보아도 자식이 아버지의 생신을 기억하는것은 그리고 생신날 찾아가서 부모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것은 자식된 도리요 의무인것입니다 하물며 전능자 하나님께서 친히 본체로서 탄생을 하신날을 그분을 믿는 우리들이 그분의 탄생하심을 찬송과경배로 영광을 돌리는것은 마땅한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신분까지 낮추고 그분의 신분이 낮다하여 그분의 탄생을 부정까지 한다면 그런자들은 그분의 자식이라 할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분께 속한 자들이라면 그분의 탄생과 십자가의승리와 죽음의권세를 이기시고 부활을 하심으로 은혜로 새생명을 주신 은혜를 우리들이 할수있는것은 모두다 동원을 해도 우리들의 표현으로는 부족한것입니다 그분을 믿는 우리들은 그분의탄생에 대하여도 경배와 찬송을 드려야 마땅한 것이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심에 대하여는 늘 그은혜를 잊을수가 없는것이며 죽음의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그날에 온천하가 다함께 기뻐하고 찬송과 영광을 돌려 드려야 마땅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께 속하지 않은 자들은 그분의 탄생의 신분을 아주 비천하게 낮추어 봄으로 그분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는 커녕 그분의 탄생까지도 부정을 하는 결과를 초래 하였으며 그 결과로 인하여 개신교와 전혀다른 복음으로 만들어 전혀다른 복음의길을 가게된것입니다 성경과 다른복음 다른길을 우리는 이단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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